길게 쓰고 싶지만, 글도 잘못쓰고, 그냥저냥 후기글남겨봅니다..ㅎ
친구랑 둘이 술마시다 여자생각도나고 노래보 부르고싶어서 조상무님 찾아서 다녀왔습니다
룸은 작지도, 크지도 않고 딱 정닥한 방으로 배정받았습니다
초이스는 8~10명 봤습니다
싸이즈가 나쁘지도 않고, 조상무님이 추천도 해주고
둘다 맘에드는 사람 있어서 패스없이 바로 앉혔습니다
제 파트너 은하라고 묘한 매력이 느껴집니다
테이블에서야 노래부르고, 얘기하고 광란에 시간보냈습니다
2차가기도 전부터 기다빨렷네요...ㅎ
위에 올라가선 바닥난 체력때문에 리드한번 못해보고
리드 당해서 발사까지 했습니다 (힘도 안들고 은근 기분좋았습니다)
파트너 고생좀 했을텐데 끝까지 웃으면서 헤어졌습니다
나와서 친구놈 쫌 기다리다 같이 갔습니다
다음번에는 가면 체력좀 아껴뒀다 더 신나게 놀아야 겠습니다
조상무님 추천은 역시 믿을만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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