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때 오렌만에 예약후 ㄱㄱ 함
기존에 보던 아껴두엇던 로리로리 에일라를 보려고햇으나
이미 예약 풀 사장님 추천으로 새로온 아리스 보기로 함
결론적으로 아주 아주 만족!
딱 들어오는대 얼굴이 색끼가 흐름 ㅋㅋ
몸매는 약 글레머 스타일
마인드가 진짜..와 마사지 부터 준비 과정까지 이렇게 정성스럽게 하는애는 첨봄
극진히 대접 받는 느낌으로 마무리 까지 빰빰빰 ~~
솔까 슬렌더 파이고 슬렌더만 찾는데 새로운 새상에 눈을뜬 기분 ㅋㅋ
아~ 사장님은 여전히 친절 하심 ㅋㅋ 여기는 가면 주차 편하고
응대가 친절해서 정말 좋음 ㅋ
조만간 다시 방문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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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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