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타업소에서 내상입은 30살 중반 남자입니다 ㅠㅠ
회사가 증권사라서 접대가많은자리인데 중요한 손님들에게 매번 좋은 아가씨를 양보하다가 스트레스가 쌓여서
혼자서 연락을 돌려보다가 예전에 사이즈 좋은 아가씨가 많이 있어서 좋은시간을 보냈던 초이스 조상무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이런저런 사정말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말하니
조상무님이 내고해드리고 좋은 마인드 여자에 와꾸 상인 아가씨를 앉혀준다고 하셔서 일마치자마자 바로 가게로갔습니다
오랜만에 뵈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조상무님이 초이스를 봐주신다고 하셔서 믿고 초이스를 봤죠
에이스만 간추려서 3명을봤는데 다들 사이즈는 중,상급? 정도 됐던거같습니다
아가씨들 잠시 내보내고 조상무님이 애들 스타일을 설명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귀엽고 마인드가 좋아서 품어줄수있는
아가씨를 골라달라고하니깐 예린이라는 아가씨를 앉혀줬습니다 처음보는대도 낯안가리고 사근사근이 잘대해주면서
쟤 이야기를 잘들어주고 술도 한번안빼고 잘마셔줬습니다 그때부터 힐링되기 시작하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도 같이
듀앳으로 불러주고 ㅎㅎ 룸 시간이 진짜 순식간에 지나가더라구요 너무 아쉬워서 조상무님을 부르고
룸시간 30분 더 연장을해서 있는회포 없는회포 다풀었습니다 스트레스가 탈탈 털려나가더군요
그리고 이제 mt로 이동하자고 해서 모텔로 가서 양치하고있는데 제팟트너 들어와서 뒤에서 껴안고 같이 씻자하면서
애교도 부리고 풀에서 오피+노래방 같이 연결되어있는것마냥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연애시간보내는데 와;; 진짜 명기더라구요 ㅇㄹ부터 ㅇㅁ까지 빠지는게 없었어요
제가 신음소리를 많이 내서 그런지 제팟이 쌀거같으면 말하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ㅇㅁ단계인데;
진짜 쌀거같아서 잠시만 하면서 저도 ㅇㅁ하고 어느정도 진정된 뒤에 ㅈㅈ 을 했습니다 진짜 미친듯이하다가
10분만에 찍.. 제팟트너 고생했다면서 안아주더군요 진짜 힐링 이런 힐링이없었습니다
다음에 접대나 친구들 자리있으면 와야겠더라구요 손님들 유치하거나 친구들 앞에서 떵떵거릴수있을만한 가게였습니다
내상입은분들 적극추천합니다 진짜 마인드나 와꾸 갑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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