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집 근처 단감타이 3번째 방문해 봅니다.
유나, 비비..그리고 이번엔 지원 만나봤네요.
근데 이름이 정확한지는 잘 모르겠어요 ^^
이 친구는 다른 친구들과는 다른 스타일의 마사지를 하네요.
색 달라서 괜찮았구요.
한국말도 꽤나 잘해서 소통하는데는 문제가 없는것 같아요.
사장님은 여전히 너무 친절하셨구요
물어보니 4-5명 정도의 매니저들이 있는데
수시로 바뀐다고 하네요.
여러명 만날볼수 있으면 좋은거죠.
시간 내상 없는것 제일 맘에 들구요,
후기 할인도 정말 좋네요.
가격적인 면에서 다른곳 다녔었는데
후기 할인으로 이곳만 계속 가게 됩니다 ^^









0
0
03-04
5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