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에 글 올린 후 다시 코코로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특이한점은 예약가능 물어보면 항상 매니저 다 있다고 하시네요 여긴..ㅋㅋ
저번처럼 불상사가 없길 바라면서 매니저 들어온후 이름 확인하였는데
'소소' 라고 하네요...ㅋㅋㅋ 매니저 리스트에 없는 사람인데.. 잘못들었나 싶어
다시물어봤는데 한글로 적힌 쪽지를 보여주더라구요 소소 ㅡㅡ;;;
빠꾸하까마까하다가... 그냥 봤습니다.. ㅎㅎ 클레임 걸만한 배짱이 없어서리..
그렇다고 나쁜 서비스는 아닌데 그래도 살짝 아쉽긴하네요..
매니저는 1달정도 일했다 하고 살짝 병약미가 있는 컨셉입니다.ㅋㅋ
미드는 수술한거같고.. 애교는 나름 있네요.. 근데 대화는 아예 안된다고
봐야합니다. 혼잣말 많이하는 컨셉이네요.
가게네 주인분이 부분거 같은데 남자분은 한국말을 잘 못하시는 듯 보였습니다.
그래서 클레임 걸어도 매니저 잘못넣었다는 변명을 할 듯 하드라구요.
아무튼 중국매니저 볼려면 여기가 유일한듯한데.. 이번이 마지막일듯하네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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