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오션 실장님 일 잘하시네요. 엄지 척 하나 날려봅니다.
앞서 유나도 봤었는데 거제 첫날 첫손님이였다더군요. 본인은 서울 강남에 있다가 거제 내려왔다고
어필을 하던데 나이가 프로필상 21살이라는데 확실히 어려보이고 느낌좋고 속궁합도 참 좋았습니다.
꽉 잡아주는 느낌 한번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꽉 잡아 줍니다.
잡소리 그만하고 이제 뉴페 수지 매니저 얘기해보겠습니다.
거제 거짓 리뷰에 현혹되어 내상이 발바닥을 뚫고 지하 끝까지 내려 가셨을텐데 간만에 훌륭한 매니저가
나타나서 리뷰 이제 안적을려고 했는데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일단 이 수지라는 매니저 제가 2,3달 전에 진주에 들렀다 고르고 골라서 택했던 매니저가 여기에 있길래
깜짝 놀랐습니다.
그때 입고있던 가운 그대로 그리고 이쁜모습 그대로 이더군요.
얼굴 일단 이쁩니다. 몸에 문신 진짜 작게 오른쪽 옆구리에 살짝 있고 그냥 맨몸입니다.
그리고 피부톤 굉장히 밝습니다. 언뜻보면 그냥 한국사람입니다.
대화는 한국어는 거의 못하지만 영어를 잘합니다. 영어와 바디랭귀지 섞어 말하면 환하게 웃으며 잘
대응해 줍니다.
그리고 전투인데
지난번에 어떻게 받았었는지 딱히 기억이 없어 그저 그랬나보다 싶었는데 이친구 애무를 정말 연인에게
해주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온 몸으로 제 몸을 달아 오르게 만들더군요.
요즘 마무리가 잘 안되고 중간에 죽어버리는 경우가 하도 많아 이제는 그만 끊어야하나 하는 고민을 하였는데
앞서 유나매니저도 그렇고 이 친구도 중간에 자세를 몇번이나 바꾸어도 제 소중이가 죽을 기미가 보이지 않아
이런저런 자세를 해보았는데 수지 힘들어하는 기색없이 끝까지 웃으면서 잘 받아 줍니다.
돈 받고 돈 값하는거겠지만 요즘 그런 매니저들도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 참 재미있고 즐겁게 한발 뽑고 왔습니다.
오래 있을거냐고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고 하던데 가시는 분들 매너 잘 챙기셔서 오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달리십시요. 진빼이 입니다. 여타 알바성 리뷰 아니고 실장한테 나 리뷰 남겼으니 할일해주라라고 쓰는글도
아닙니다. 그냥 갔는데 만났던 아이인데 이뻤는데 여잔하고 다시 받아보니 서비스도 좋아 이렇게 남겨 봅니다.
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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