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간만에 방문한 료칸임돠
여실장님의 강력추천으로 유진매니저 픽하고 방문
첫인상은 하얀피부에 동그란 눈으로 인사하는데 이쁩니다
료칸에서 다섯손가락안에 들듯
조근조근한 말투로 사람을 편하게 해주네요
조용한듯하지만 서비스타임때 진심 쟛됨
초공격수입니다
욕실이 뿌옇게 될정도로 일분도 헛투로 쓰지않고
써비쓰에 모든걸 쏟아붓는 느낌이랄까???
2차 써비쓰도 너무 잘맞아서 오래버티지못하고 슝~~~
정말 다시 보고싶은 매니저였습니다
와꾸파.시체족.써비스파분들 고민없이 픽하셔도 되실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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