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더워서 목욕갈까하다가 급 생각나서 이리저리 알아보다 처음으로 양산 하녀 다녀왔네요
예약하고 들어갔더니 카운타실장님께서 시원한 매실주신거 마시고 ㄱㅎ 매니져 한테 직행했습니다 가게도 깔끔하고 매니져도 키도 좋고 평범한듯묘한 매력발산 나이도어려보이고 물다이에서 만나기 쉽지안아 보였어요 사람마다 취향이 있어서 나중에 다른분들도 보시면 알듯~들어가서 씻겨주셔서 씻구 누워서 서비스 받는데 와떳뻑 몸매좋고 발닥서서 죽을뻔했습니다 물다이 써비스받고 2차에서 한발 시원하게 빼버렸습니다 받고 나왔더니 개운하네요 열흘에 한번은 ㄱㄱ각입니다
- 기행기 일간 인기글
- 기행기 주간 인기글
- 기행기 월간 인기글









0
0
04-21
1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