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랑 가볍게 대화한후에 침대에 누워있으니
옷을 벗고 애인처럼 옆구리에 붙어서 껴안더군요.
이제 슬슬 시작할려고 BJ를 하고 위에 올라탑니다.
혼자계속 힘들어지쳐보이는데도 위아래위아래로 흔들더군요.
제 분신이 부러질뻔...
그후에 제가 후배위로 하다가 술기운때문인지 잘되질않더군요ㅠㅠ
정상위로 바꾼후에 시도.
지수 엄청 느끼는지 움찔움찔하는게 보이다가
시간은 다되어가서 마무리를 못하고 샤워ㅠㅠ 아쉬움을 남긴채 내려왔네요.
글을 쓰는재주가없어 후기가 재밋을진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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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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