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방문일시 : 05.05
업소명 : 정앤정아로마
지역 : 울산
파트너 이름 : 린다
경험담(후기내용) :
휴일마지막날 급 마사지가 땡겨 방문했습니다
관리사는 좀 글래머러스한 관리사로 해달라 했더니 린다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육감적이며 조금 수줍은듯한 밝은 성격이였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단연 최고였습니다.
흔치 않았는데 손길 터치가 진짜 예사롭지 않은 실력이었네요
찌릿찌릿 느낌이 오는 상급 마사지 실력이었습니다
서비스도 잘 받았으나 제가 술 먹은 메롱한 상태라 딱 원샷만 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거 만큼이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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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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