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향기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열려 있는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그 향기에
이끌려 모여들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아름답고 향내나는
사람에게 많은 사람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상대를 위해 아량을 베풀 줄 아는
너그러운 사람 자신을 해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도 인격을 동화시켜
그래서 언제나 은은한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 함께 있고 싶습니다.
그 향기가 온전히 내 몸과 마음을
적실 수 있도록 그리하여 나 또한
그 향기를 누군가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만나면 마음이 포근한 사람
베풀 줄 아는 사람 이런 사람 곁에는
항상 많은 사람이 따르게 마련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쉬어 갈 수 있는
큰 나무 같은 사람 많은 사람을
감싸 안아 줄 수 있는 사람
내 마음에 심고 싶은 향기 나는
나무 한 그루 마음속에 향기 나는
나무 한 그루 심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 12785 |
전 세계를 감동시킨 사진의 정체
[35] |
왕자 | 10-07 | 2488 | 4 |
| 12784 |
9살 애기한테 감동먹은 썰
[32] |
왕자 | 10-07 | 1328 | 1 |
| 12783 |
배달온 감동
[31] |
왕자 | 10-07 | 1562 | 1 |
| 12782 |
감동의 배달후기
[25] |
왕자 | 10-08 | 1491 | 0 |
| 12781 |
나는 부모님의 친자식이 아니였다
[22] |
왕자 | 10-08 | 1598 | 1 |
| 12780 |
88세 프랑스 할아버지의 감동 사연
[24] |
왕자 | 10-08 | 1552 | 1 |
| 12779 |
선생님과 제자
[29] |
왕자 | 10-10 | 4718 | 1 |
| 12778 |
수영장 뒷태!!
[38] |
왕자 | 10-10 | 6628 | 3 |
| 12777 |
가난한 엄마의 선물
[37] |
왕자 | 10-10 | 5847 | 3 |
| 12776 | 좋은글 [33] | 와까리마스 | 12-08 | 1346 | 1 |
| 12775 |
내 여친 뒷태
[26] |
오딘 | 01-25 | 5709 | 1 |
| 12774 |
d컵
[21] |
오딘 | 01-25 | 5094 | 1 |
| 12773 |
뒷태여친은 이런거죠..
[24] |
남도기행 | 04-05 | 2791 | 2 |
| 12772 | 좋은글_펌 [30] | 아투 | 04-06 | 879 | 1 |
| 12771 |
사진들
[25] |
007두번싼다 | 04-23 | 1212 | 1 |
| 12770 |
보통여자
[26] |
007두번싼다 | 04-23 | 1590 | 1 |
| 12769 |
홀딱
[19] |
007두번싼다 | 04-23 | 1259 | 1 |
| 12768 |
모델
[24] |
007두번싼다 | 04-23 | 1208 | 1 |
| 12767 |
화이트
[22] |
007두번싼다 | 04-23 | 909 | 1 |
| 12766 |
레드
[22] |
007두번싼다 | 04-23 | 907 | 0 |









0
0
10-07
248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