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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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같이하던 동갑내기 친구랑 서면에서 할거없이 있다가
키스방이라는곳이 있대서 끌려간적 있는데
일번가쪽에 가게가 있었어요
그때 처음 봤던 여자분이 엄청 자연스러운 페이스에 완전 말도안되게 존예였거든요
몸매도 이뻤고
갑자기 그 사람이 누구였을까.. 문득 떠올라서 글 적어보는데데
라떼 라는 매니저가 옛날부터 엄청 유명했잖아요
혹시 그사람은 아닐까 싶은데.. 저는 그때 딱 한번가보고
3년정도는 안다녔었어요
바닐라 라는 가게가 혹시
kt&g, 경마장 상상마당 있는 건물 약간 뒷쪽골목에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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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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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골목이면 4층에 있었던 거기 아닌가요? 곰부장 가게, ㅋㅋ 그당시 저도 비슷한 매니져를 봤었는데 와~~ 순수 그자체.. 애가 첫방 들어와서 어리버리 하는게 그게 더 귀염 ㅎㅎ 이젠 눈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 없는 그 느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