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을 보아하니 미주 아가씨가 마음에 들어서 가벼운
만남을 하기위해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A코스에 노질 옵션
추가해서 만났습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좀 더 괜찮은거 같네요.
몸매도 탄탄하니 눈으로만 담기엔 조금 아쉬웠습니다 부딫힐때
의 그 떡 감 또 손에 감기는 촉감 모든것이 그 짧은 시간안에
저를 만족 시켰습니다.. 미주 아가씨 말고도 다른 매니저 프로필
을 보니 전부 미녀들인것 같던데 저를 더 궁금하게 만드는것 같네요
다음에는 지수 매니저를 한번 만나봐야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너무 만족스러웠던 방문 한거 같아 이렇게 후기남겨 봤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05-15
1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