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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85댓글 : 7,204
2026.05.13 21:06 콜빌 댓글수 : 1 추천수 : 0 조회수 : 1

세상은 나빴다!

세상은 악당이다!!

세상에겐 인정이란 없다!!



우리는 세상이란 놈의 성격을 잘 파악해야 한다..

왜냐면 우리는 세상에 살고 있으니까..


세상은 교만하다..

누구든지 자기에게 무릎을 꿇게 하려 한다..

그래서 세상은 사람들 어깨위에

시련이나 고난 슬픔등을 하나 둘 얹혀 놓는다..


많은 사람은 그 무게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무릎을 꿇는다..


세상은 그 모습을 눈 아래로 깔아보며 잔악한 미소를 짓는다..


무ㅐ해해해해해!




...........


나라고 외외는 아니다..

세상은 많은 염려와 책임.. 슬픔을 내 어깨 위에

턱하니 올려놓았다..


그래.. 난 그것 쪼금 어깨에 짊어졌다고해서

비굴하게 세상에게 두 무릎을 꿇었다..

병신처럼..


세상은 잔인하다..

무릎을 꿇게 한 것도 모자라서..

아주 바닥에 쓰러뜨리려 한다..


하지만 이대로 무너질 내가 아니다!!

난 강하니까!!

다시 이를 악물고 일어날 테다!!



어느 누구도 힘들다고 해서 포기해선 안된다!!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행복반 눈물반의 인생이 주어진다고 했다..


지금 눈물반의 인생을 살고 있다면

언젠가는 행복반의 인생이 올꺼니까..






출처:다이오스 http://dai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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