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망상에 빠져사는 어리석은 나~
날 아는 사람은 한번쯤 이런 소릴 한다..
˝정신차려˝
이제는 정신 차릴 나이인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헛된꿈만 꾼다..
난 자기 전에 자주 상상하는게 있다..
내 상상
그게 내 꿈이다..
어느 작가가 그랬다..
인간이 상상하는것은 모두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난 그 작가의 말을 믿는다..
처음도 끝도 알 수 없는 것이 우주고 그 안에 포함된게 세상이고..
그 안에 포함된게 미개한 나 아닌가..
이미 끝없는 우주는 우리의 상상을 모두 커바할만한
용량이 충분하다고 믿는다..
근대 그 나의 미개한 상상들이 안 이루워질까..
가끔 인간임이 지겨워지는 순간..
난 창공을 높이 날아오르는 새가 되고 싶다...
높이.. 더 높이 날아 올라..
이 세상 곳곳을 구경하고 싶다..
가끔 지칠 때 저기 높은 바위 위에 앉아
노을진 바다를 바라보고싶다.
가끔 새임이 지겨워질땐
거대한 고래가 되어 태평양을 횡단하고 싶다..
거대한 바다 한가운데 눕고 바다위에 둥둥떠
저녁 하늘 반짝이는 촘촘한 별들을
바라보고 싶다..
태평양 대서양 오대주를 돌아다니고 이제껏 인간이
밣아보지 못한 휘귀섬을을 발견하고..
저 깊은 곳까지 잠수해 아직 90% 이상이 발견되지 않은
해저 생물들을 구경하고 싶다..
이제 거대한 고래가 지겨워 지면
또 다시 사람이 되어 이 세상의 모든 지혜를 얻고 싶다..
세상에 있는 책은 모조리 읽는 것이다..
또 다시 인간이 지겨워 질때
천사가 되어
저 수억광년 떨어진 별에도 가보고 싶고
우주의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싶다..
우주밖에는 또 다른 대우주가 있을지..
........
정말 궁금한게 많은 세상..
하지만 아직 0.0000000000000001%도 모르는 세상..
뭔가 잘못 굴러가는 세상..
이제 더 이상 세상에 길들여지지 않고..
그 무엇에도 길들여지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출처:다이오스 http://dai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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