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 따위로 생겼을까..
나는 왜 하는 짓이 이 모양일까..
매사에 늘 불평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말..
하느님은 우리 인간을 만드시는데 꼬박 하루가 걸린데..
꼬박 하루~
그런데 하느님의 시간은 인간의 시간과는 좀 다르데..
하느님게 있어서 하루라는 시간은
인간에게는 1000년이라는 시간이래~
그래서 우리가 불완전하고 보잘것 없는 이유가
이제 하느님이 우리를 만들기 시작했기 때문이래..
하지만 다 만들고 나면 우리는 누구나 멋진 사람이 된대..
혹은 나에게 신체 장애가..
혹은 나에게 정신 장애가..
혹은 나의 얼굴이 못생겨서..
혹은 나의 성격이 안 좋아서..
그런것 따윈 나중에 하느님이 다 만들기만 하면 다 없어진대...
왜냐면 하느님의 작품 중에서 이제껏 실패작은 없기때문이래..
그래서 천년이 지나면..
즉 하느님의 시간으로 하루가 다 지나게 되면
인간은 그로써 진정한 인간이 되는 거래..
진정한 완성품..
지금 막 만들어가고 있는 불완전한 우리가 아니라..
완전히 완성된 완성품..
우리..
나..
혹은 너..
완전한 사람..
완전한 인간..
그래서 지금 하잘것 없고 보잘것 없어 보여도..
불평 불만해서는 안된데..
아직 하느님이 우리를 만들고 있기때문에..
나중에 하느님께서 멋지게 만들어 주실 것을 기대하고
하루 하루를 살면 행복해질 수 있대..
출처:다이오스 http://dai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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