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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21:58 콜빌 댓글수 : 1 추천수 : 0 조회수 : 2

새언약과 옛언약의 차이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하느니라 ˝


˝너희자신을 죄에대하여 죽은자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님에 대하여 산자로 여길지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옛 언약과 새 언약의 차이에 대해 묵상을 하게 하십니다.

옛 언약은 모든 말씀을 내가 지켜 행해야 하는 것으로서
잘지키면 복이로되 못지키면 저주가 옵니다.
모든 시작이 나로부터 출발합니다.

새 언약은 나는 본질상 죄인임을 알고
내 힘으로는 죽었다 깨나도 의롭다 함을 얻을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내가 하나님을 알기도 전에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죄사함과 나를 위한 모든 축복을
다 이루어주신 복음을 믿고 받아들여서 믿음으로 예수이름을 영접하고
믿음으로 성령을 받고 믿음으로 성령님의 은혜를 늘 받으며
모든것을 내 힘이 아니라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모든 시작이 하나님의 편에서 부터 출발합니다.

˝너희 영 혼 육이 흠 없이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하셨지만
˝너희를 부르신 이는 미쁘시니 그가 이루시리라˝하신 말씀대로
모든 주체가 주님이 되셔서 주님이 때를 따라 영적 나이에 맞도록
하나씩 하나씩 나를 변화시켜 가십니다.

말씀에 따라 변화되는 것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계신 성령님을 의지하고 믿고 나를 맡겨 드리면
성령께서 말씀으로 깨뜨시고 말씀이 새겨지게 하실 것이니 ...
내안에 계신 성령님을 믿고 찬양합니다.^^

말씀이 더 많이 새겨지고 채워져서 영이 자라나면
병아리가 부화하듯이 자연히 깨어지는 것이지요.

말씀없이 깨어진다는것은 아무 의미가 없고
하나님과 아무상관이 없는행위입니다.

말씀과 성령님없이 내가 깨어지려고 하는것이 율법에 매인상태지요.
옛 언약 안에서는 늘 율법 행위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있습니다.

이것도 해야 한다 저것도 해야 한다 못하면 죄~.결국은 다 죄로 묶어놓습니다.

그리고 에휴.이것도 해야하고 저곳도 해야하는데 또 못했구나...
나는 죄인이다..하고 풀이 죽어서 하나님 앞에도 사람 앞에도
나자신 앞에도 담대함이 없고 믿음을 가지지 못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도 없고 예수님의 피로 이루신 일들을 더더욱
바라보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하니 감사와 찬양은 더더욱 없게 되고
자유함이 없이 늘 죄책감에 시달리며 정죄당하며
힘들게 신앙생활을 합니다.

오직 우리의 의는 예수님이시라는 확실한 가르침이 없으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어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여
둘다 구덩이에 빠질수 밖에 없게 됩니다.

예수의 피를 안 믿은 죄에 다 이루었다 하신 말씀을 안 믿은 죄에
성령님을 안 믿은 죄에 이중 삼중 복합죄가 됩니다.

주님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고 하셨는데
자꾸자꾸 더 율법에 매이게 되는 것이지요.

˝자기를 거룩하게 한 예수의 피를 짓밟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한 자의 받을형벌˝을 생각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거저주신 은혜가 은혜되지 못하게 한 죄가 얼마나 큰 죄인지에 대해
성령께서 큰 깨달음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모든 죄로인한 심판은 십자가위에서 이미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다 끝났음을 알지 못하므로 늘 죄와 죄로 인한 심판과 형벌을 두려워하며
두려움때문에 내가 이미 예수안에 있음을 시인하지 못해서
능력있는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율법에 매인 심령들에게서는 절대로 하나님의 의가 되신
예수이름의 영광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다 이루신 예수의 피에 대한 감사와 찬송이 올려드려질 수 없습니다.
믿음으로 쫓아 행치 않는 죄만 짓는 신앙생활이 됩니다.

새 언약안에서는 예수 안에서 이미 죄에 대하여 죽은 자라는 것을 믿고
그 일을 하늘에서 다 이루어주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늘 예수의피를 찬양하며 기뻐하며 감사하며

하늘에서 다 이룬 것같이 이루어주실 성령님을 믿고
말씀을 믿음으로 영접하여 먹고 또 먹는 것입니다.
믿은대로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생각하고 믿음으로 말하고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이 말씀앞에서 항상 사는 것입니다.
믿으면 늘 보게 되고 믿음으로 구하면 응답을 받습니다.

이미 예수님을 통해서 다이루신 일들을 믿는만치 ...
내 안에 자유함이 임하는 것이지요. 믿음의 역사로...

그리고 죄가 드러날수록 더 더욱 예수님의 피가 감사해서
예수님을 보내주신 아버지께 감사하고 내가 받을 형벌을
예수님께서 다 받으셨으므로 그것이 더 더욱 감사해서
이렇게 죄밖에는 지은 것이 없는 나를 의롭다하시는 그 은혜에
늘 감격해서 감사와 찬양이 끊어지지않고 삼위하나님을 더 더욱 사랑하게되고
더 더욱 믿음이 자라나고 은혜를 아는 것이 자라나고 사랑이 자라나고
죽기까지 헌신하는 열매가 나오게 됩니다.

새 언약과 옛 언약의 차이는 하늘과 땅의 차이입니다.
새 언약에 속한 사람은 이미 예수님이 다 이루신 말씀에 기초하여
믿음으로 그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인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다 이루어 놓으신 구원과 영생천국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자가되어 왕이신 예수이름을 주인으로 영접하여
하나님나라의 법인 성령님을 따라 사는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하나님의 나라의 법인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아래
말씀대로 살고자 하여 주야로 말씀을 보고 듣고 붙잡고 기도 합니다.

다 이루신 피를 믿는 믿음으로 나 자신이 이미 거룩함을 입었으며
이미 정하신 우리들을 부르시고 부르신 우리들을 의롭다하시고
의롭게 된 우리들을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는 말씀을 통해

또 자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는
말씀을 믿고 내가 새로운 피조물이 이미 되었다는 진리를 받아들이고 ....

그런게 된줄로 여기고 그렇게 살기위해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
예수이름으로 그렇게 사는것을 방해하는 마귀들과 싸우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사람입니다.

죄에 대해 죽은 자로 여기고 하나님에 대하여 산 자로 여기고
그렇게 살기위해 마귀들과 싸우며 나아가는 삶입니다.
믿는자의 표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고 보니...아~ 나는 이미 거룩한자가 되었구나..
예수님의 의가 값없이 나의것이 되었구나..
예수님의 권세가 값없이 나의것이 되었구나~
이전것은 지나갔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구나~

죄밖에는 지은 것이 없는 나를
의롭다고 하시는 그은혜를 내가 입었구나하고 깨달은 것과 동시에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는 것입니다.

또 말씀에는 그런데 실제상황의 나를 보니
그 말씀과 너무도 다른 상태에 있기에 기도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이제까지는 감각이 없이 마귀들과 함께 살있지만 진리를 알고 보니
그것들과 함께 살 필요가 없게 된 것을 알게된 것이지요.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내 몸은 셩령께서 거하시는 성전이 되었으니
나는 너와 아무상관이 없게 된 영혼이다~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내게서 떠나가라~ 하며
담대히 믿음으로 선포하며 마귀를 쫒아내는
믿는 자의 표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또 그 말씀이 사실임을 믿습니다.
성령님 그 말씀대로 하늘에서 다 이루신 것같이
나를 변화시켜 주시려고 와 계신줄 믿습니다.

하늘에서 다 이루신 것같이 그말씀대로 내 안에 이루어 주십시오..
그 말씀대로 재창조해 주십시오.하고 말씀을 붙들고
기도를 하게되는 것입니다.
끊임없는 기도가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확실한 구원의 표는 마귀와 죄와 끊임없이 싸우는 것입니다.
죄와 세상과 마귀에게서 구원을 받았으니 다시는 그 자리로
돌아가지 않으려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늘 기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다 이루어진 것을 믿고 말씀을 통해 나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믿음으로 확실히 보며 그렇게 되었기에 해 달라는 것과
아직도 안되었기에 해달라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하늘에서 다 이룬 것같이 이루어주실 성령님을 믿고
이미 되었기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그렇게 만들어 달라고 하는것과...

아직도 되지를 못하고 내가 무엇을 하여야 그렇게 되는가 싶어서
되게 해주십시오 하는 것과는 하늘과 땅의 차이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복의 근원이 되었기에
말씀을 지켜행하는 것과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고 복의근원이 되려고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과는
믿느냐 안 믿는냐의 차이요 하늘과 땅의 차이입니다.

전자는 예수의 피를 믿음의 행함이요
하나님의 의이신 예수님의 공로를 계속 드러내는일이요

후자는 예수의 피를 믿지 아니하므로
다 이루었다 하신 말씀을 믿지 아니하므로
인간의 행위의 의만 드러내며 믿음으로 행치 않는 죄만
자꾸 늘어나는 일입니다.

전자는 전체로 다 이루신 예수님의 피공로를 믿는 믿음의 기도요..
후자는 예수님이 다 이루신 일을 믿지 않았으므로 믿지 아니하므로
이미 심판을 받은 것과 동알한 어두움 가운데 있는 상태입니다.

(롬10:2-10)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혹 누가 음부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초신자라 할지라도 다이루신 예수님의 공로로 이루신
우리에게 주어진 지위를 올바로 알려주며 예수이름의 권세를 알고 믿고
하나님의 자녀의 영광의 자유를 알게 하며 양육을 시킨다면
영적 어린아이라 할지라도 예수이름의 능력있는 보호아래
마귀들을 넉넉히 이기는자가 될것입니다.

모든 가르침이 새언약의 일군을 만드는 가르침으로
완전하게 재정비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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