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오늘 낮에 급땡겨서 다녀왔습니다.
다른곳이랑 고민하다가 여기로 오게됐는데요
건마쪽보다는 ㅎㄱ나 ㅇㅍ쪽으로 많이갔는데
오늘 건마 오랜만에 받고싶어서 간거였는데 오길잘한거같아요 너무좋네요
이렇게 마사지가 쫀득할수가있나 싶을정도였어요
확실히 현타도 안오네요 마사지도 은근히 시원해서 몸도 가볍고 ㅈ도가볍고 ㅋ
미자 관리사 분이었는데 원투데이 솜씨가 아닌 남자를 잘아는 느낌 공략잘해줘요 ㅎㅎ
보통 마사지 끝나기 직전에 잠깐 만져주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진짜 길게 만져주니 흥분도는 끝장 날 정도로 올라갔고
그리고 나서 언니젖 부여잡고 시원하게 해방시켜줬습니다ㅎㅎ
가성비도 만족스러웠고 개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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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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