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사이로 내비치는
따사로움 때문일까
그리운 이에게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이유때문일까
세월에 시계추마냥 흔들거리는
의자에 앉아 늙은 손을
쉼 없이 움직이는 노부인에
한없이 부드러운 미소가
빛에 세계에 문을 열은 듯
포근함이 느껴져
내 그늘진 얼굴조차
미소가 번지게 합니다
창문 사이로 내비치는
따사로움 때문일까
그리운 이에게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이유때문일까
세월에 시계추마냥 흔들거리는
의자에 앉아 늙은 손을
쉼 없이 움직이는 노부인에
한없이 부드러운 미소가
빛에 세계에 문을 열은 듯
포근함이 느껴져
내 그늘진 얼굴조차
미소가 번지게 합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 11205 | 손가락의 10계명 [1] | 콜빌 | 05-22 | 1 | 0 |
| 11204 | 사람들은 다들 자기 짐이 무겁다고 생... [1] | 콜빌 | 05-22 | 1 | 0 |
| 11203 | 말 한마디로 천 량 빚을 갚는다. [1] | 콜빌 | 05-22 | 1 | 0 |
| 11202 | 인생이란 이렇다 [1] | 콜빌 | 05-22 | 1 | 0 |
| » | 무제 [1] | 콜빌 | 05-22 | 1 | 0 |
| 11200 | 애국청년 엘비스 [1] | 콜빌 | 05-22 | 1 | 0 |
| 11199 | 진정한 부자 [1] | 콜빌 | 05-22 | 1 | 0 |
| 11198 | 마음의 창 [1] | 콜빌 | 05-22 | 1 | 0 |
| 11197 |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1] | 콜빌 | 05-22 | 1 | 0 |
| 11196 |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1] | 콜빌 | 05-22 | 1 | 0 |
| 11195 | 행복을 얻는 유일한 길 [1] | 콜빌 | 05-22 | 1 | 0 |
| 11194 | [일기]나에게 부탁한다. [1] | 콜빌 | 05-22 | 1 | 0 |
| 11193 | 참사랑의 삶이란 [1] | 콜빌 | 05-22 | 1 | 0 |
| 11192 | 진정한 기도 [1] | 콜빌 | 05-22 | 1 | 0 |
| 11191 | 돈이 있으면 [1] | 콜빌 | 05-22 | 1 | 0 |
| 11190 | 행복을 나눌 사람 [1] | 콜빌 | 05-22 | 2 | 0 |
| 11189 | 희망이라는 약 [1] | 콜빌 | 05-22 | 1 | 0 |
| 11188 | 나를 오려 냅니다 [1] | 콜빌 | 05-22 | 1 | 0 |
| 11187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2] | 단군 | 05-22 | 2 | 0 |
| 11186 | 우리의 삶에서 괴로운 일들 중 하나는 ... [1] | 단군 | 05-22 | 2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