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작은 체구의 영점을 추구하는데 초롱이가 최고였어요
아담 슬래머 좁보 귀염 딱 이런취향에 저스트 초롱이
웃으며 티키타카 잘받아주고 눈코입이 전체적으로 귀여운 고양이 상 이라해야되나
삼각애무 후 바로 천천히 여상으로 넣어주는데 막 빠르게 여상으로 찍어주는것보다 부드럽게 움직여주셔서
더 흥분이 됬던것같고 피부가 부드럽고 깔끔하셔서 여기저기 쓰다듬어주는것도 좋았구 원래 뒤로 마무리하는데
조루마냥 정상위로 흔들다가 갈겨버렸네요 제 영점에 딱맞는 스펙의 소유자 이기도하고 초롱이 정말 즐달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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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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