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감정이 이리도 힘이 드는 것이였나요?
멈출 수 없는 물결일 줄 알았던 우리의 마음이
어느새 마른 땅에 스며들어 찾아볼 수 없게 되었을까요?
너의 마음에서도
그리고 나의 마음에서도
마른 땅을 들어내게 되었을까요?
이제는 말입니다.
그냥 그렇게 흘러보내려고 합니다.
그냥 그렇게 흘러가도록
놓아주렵니다.
떠나보내거나 내가 떠나는 것이 아닌
놓아주렵니다.
나에게서......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 11385 | 원수 갚는 기도 | 콜빌 | 05-31 | 1 | 0 |
| 11384 | 사랑의 노래를 부르게 하는 부부 | 콜빌 | 05-31 | 0 | 0 |
| 11383 | 여류시인의 답변 | 콜빌 | 05-31 | 1 | 0 |
| 11382 |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 콜빌 | 05-31 | 0 | 0 |
| 11381 | 외로움 4 | 단군 | 05-31 | 3 | 0 |
| 11380 | 고독 2 | 단군 | 05-31 | 1 | 0 |
| 11379 | 외로움 3 | 단군 | 05-31 | 0 | 0 |
| 11378 | 외로움 2 | 단군 | 05-31 | 1 | 0 |
| 11377 | 고독 | 단군 | 05-31 | 0 | 0 |
| 11376 | 여름이 주는 행복의 선물 | 콜빌 | 05-30 | 0 | 0 |
| 11375 |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 콜빌 | 05-30 | 1 | 0 |
| » | 그냥 그렇게 흘러가도록 | 콜빌 | 05-30 | 0 | 0 |
| 11373 | 아침에 행복해 지는글 | 콜빌 | 05-30 | 0 | 0 |
| 11372 | 견고한 사랑은 쉽게 깨어지지 않는다 - | 콜빌 | 05-30 | 0 | 0 |
| 11371 | 새 피를 갈아 넣는 음악 | 콜빌 | 05-30 | 0 | 0 |
| 11370 | 사랑에도 철학이 있다 | 콜빌 | 05-30 | 0 | 0 |
| 11369 | 왜 사랑하는가 - 김정한 | 콜빌 | 05-30 | 0 | 0 |
| 11368 | 잊을 수 없는 그 사람 | 콜빌 | 05-30 | 0 | 0 |
| 11367 | 외로움 [1] | 단군 | 05-30 | 3 | 0 |
| 11366 | 눈물 | 단군 | 05-30 | 1 | 0 |









0
0
05-31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