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매우 친절하심.
내가 와꾸하고 몸매 좀 따진다고 했더니 사라 매니져를 추천해줌.
웃는 모습이 넘 이쁜 사라.
샤워실에서부터 사라 매니져의 몸매 감상들어가고 가벼운 터치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함.
샤워 마무리하고 침대위로 이동. 관리좀 하는지 몸매 완죤 탱탱함. 굿굿굿~
침대위에 누워있는 사라를 보니 완죤 꼴릿해 미치겠음.
얼굴이 넘 이뻐서 입에다 하고싶다는 생각이 사라지질않음.
누워서 서비스받는데 괜찮았음. 대부분의 와꾸좋고 몸매 지리는 아가씨들은 섭스가 별루인데
사라는 프로페셔널한 마인드로 정성껏 하는게 보여 괜찮았음.
잘 느껴줘서 미친듯이 했음 그렇게 두탕뛰고나니 존슨이 벌개짐ㅋㅋ
황홀해하는 사라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함.
나가는데 문앞까지 배웅도 열심히 해주고 너무 착한듯 진심으로 실물이 200배는 난듯 다음이 기대가 마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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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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