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아파서 ´슬픔´속에서 지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요. 오래동안 그 곳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전 ´사랑´이라는 곳에 적응하여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마냥 행복하지만 언젠가
다시 ´슬픔´속으로 갈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알면서도 그 곳에 있다는 건 어리석어보이지만
인간이기에 ´사랑´이라는 곳에 좀 더
머물러 있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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