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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79댓글 : 7,204
2026.06.03 21:22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이아름다은 지구란 세상에태어나

처움 눈을뚜고 처움것고 처움 말해보고

처움 친구란걸사겼다.

난그친구가좋다.

그친구는여자다.

하지만 여자로생각하지않구 막놀았다.

하지만 우정인지 사랑인지 모르던난는 알았다.

이게사랑이란것을 이제알았다.

그레서 그녀에게말할려구 했다.

하지만 용기가 안나네~

언젠간 꼭말할려고 했는데

그때다른 여자가 내곁으로왔다.

난그녀 와사겼다.

내친구란 그녀도 사람을사겼다.

우린 이렇게 자기 인생대로 살았다.

얼만가 세월이지낫다.

난 여친이랑 헤여졌다.

그런데 그여가 생각났다.

그에게 전화하구싶었다.

하지만 ........

이제야 알았다.

내가그녀를 사랑했다는것을 너무너무

아쉽다 그녀를사랑 못해서

하지만 행복하다.

그녀에겐 지금 나보다 더행복하게 해줄수있는 사람이 있기에

난행복하다.

이게 나에 이루어 지지 못한 첫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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