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좋은글게시판

원글 : 12,779댓글 : 7,204
2026.06.05 16:31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사 랑 하 는 당 신...♠







햇살고운 한낮의 싱그런 초록의 물결..
아픔을 주고 그친 장맛비지만 도심의 한가운데는
이렇게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그저 푸르기만 하다







내 님이 기다리기에 마음은 늘 한 곳에 가 있는 나..
비록 마주하지는 않아도
마음을 나눌 수 있음이
얼마나 애틋하고 고마운 일인지..







당신과의 아프기도
슬프기도 너무 행복에 겨웁기도 한 사랑






봄이 되면 파릇한 새싹의 봄사랑이 되고
여름이면 뜨거운 터질듯 부풀은 열정의 여름사랑
가을이면 울긋불긋

내 마음 설레임을 다 표현하고싶은 가을사랑
겨울이면 순백의 흰 눈속에서 나도 영화의 한 장면처럼
눈밭에서 그대와 뒹굴고 싶은 순백의 겨울사랑






그 중에서도 당신과 영원한 운명의 사랑
고운 아름다운 사랑이 영원까지 함께 하기를
두 손 모으며 간절히 염원합니다..






사랑하는 당신
행복한 푸르른 여름 나시기를....







당신을 사랑합니다..
가슴 속 깊이..*^^*


CLOSE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