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음에 창문을 열어
함께 하얀 미소를 나눕니다.
언젠간 다가오는 날을 새기며
위로의 글을 드립니다.
힘들다 해도 포기 하지 말고.
저녁이 어두움에 담겨 있어도
해가 뜨면 어두움이 살아지는 듯,
차가운 겨울마저 봄이 다가오면
꽃이 피는 것입니다.
넘어진 어린이도 일어나고,
이해 하지 못하는 속삭임도
철이 들면 알게 되는 듯,
떠난 만남도 다시 이어 질 것이니
머물지 말고 달려요.
지난 것은 잠시 잊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에 아름다운 만남에
다가오는 시간을 깨끗하고 성실한
하얀 미소를 나누어 드립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 12779 |
전 세계를 감동시킨 사진의 정체
[35] |
왕자 | 10-07 | 2488 | 4 |
| 12778 |
9살 애기한테 감동먹은 썰
[32] |
왕자 | 10-07 | 1328 | 1 |
| 12777 |
배달온 감동
[31] |
왕자 | 10-07 | 1562 | 1 |
| 12776 |
감동의 배달후기
[25] |
왕자 | 10-08 | 1491 | 0 |
| 12775 |
나는 부모님의 친자식이 아니였다
[22] |
왕자 | 10-08 | 1598 | 1 |
| 12774 |
88세 프랑스 할아버지의 감동 사연
[24] |
왕자 | 10-08 | 1552 | 1 |
| 12773 |
선생님과 제자
[29] |
왕자 | 10-10 | 4718 | 1 |
| 12772 |
수영장 뒷태!!
[38] |
왕자 | 10-10 | 6628 | 3 |
| 12771 |
가난한 엄마의 선물
[37] |
왕자 | 10-10 | 5847 | 3 |
| 12770 | 좋은글 [33] | 와까리마스 | 12-08 | 1346 | 1 |
| 12769 |
내 여친 뒷태
[26] |
오딘 | 01-25 | 5709 | 1 |
| 12768 |
d컵
[21] |
오딘 | 01-25 | 5094 | 1 |
| 12767 |
뒷태여친은 이런거죠..
[24] |
남도기행 | 04-05 | 2791 | 2 |
| 12766 | 좋은글_펌 [30] | 아투 | 04-06 | 879 | 1 |
| 12765 |
사진들
[25] |
007두번싼다 | 04-23 | 1212 | 1 |
| 12764 |
보통여자
[26] |
007두번싼다 | 04-23 | 1590 | 1 |
| 12763 |
홀딱
[19] |
007두번싼다 | 04-23 | 1259 | 1 |
| 12762 |
모델
[24] |
007두번싼다 | 04-23 | 1208 | 1 |
| 12761 |
화이트
[22] |
007두번싼다 | 04-23 | 909 | 1 |
| 12760 |
레드
[22] |
007두번싼다 | 04-23 | 907 | 0 |









0
0
10-07
248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