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유유 만나고 온 후기입니다.
좀 일찍 도착했는데 미리 와도 된다고 하셔서 먼저 씻고 베드위에 누워서 폰 보면서 유유를 기다렸네요
유유가 인사하면서 들어오는데 오늘은 깜찍한 원피스를 입고있네요~
바로 마사지를 받았는데.. 마사지는 평범하니 패스하실 분들은 서비스 바로 받으셔도 돼요. 저는 마사지를 워낙 좋아해서리..
마사지를 해주면서 가슴이 계속 제 등부위에 닿는데..그 감촉이 너무 좋네요..
결국 마사지고 뭐고 바로 vip코스로 들어갑니다!!ㅎㅎ
유유가 제 꼭지를 혀로 살살 문지르면서 바로 애무가 들어오더라구요
혀로 제 몸 구석구석 정성껏 핥아주네요..
저도 유유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애무를 천천히 느껴줍니다..
유유가 아래로 내려가 제 똘똘이랑 불알 빨아주는데 너무 정성스럽게 빨아주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하..여친도 이렇게 정성스럽게 제걸 빨아준적이 없는거 같아요..
풀발기된 제 똘똘이에 장갑을 끼우고 유유가 올라타서 리듬을 탑니다.. 부드러운 몸놀림에 나직하게 나오는 유유의 신음소리..와..여상에서 바로 쌀뻔했네요.. 정신 차리고 마무리를 위해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줍니다..역시 마무리는 후배위로 하는게 좋더라구요..ㅎㅎ
유유의 엉덩이를 붙잡고 콘돔이 빵꾸날 정도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유유 서비스 진짜 잘하네요..좋아요! 굿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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