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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79댓글 : 7,204
2026.06.17 00:25 단군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주는 사랑의 눈빛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 날들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무거운 짐 내려 놓고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입술의 따뜻한 말 한마디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 날들은 너무나 차가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차가운 말들은 다 묻어버리고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내미는 손길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 날들은 너무나 외로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외로움 사라졌으니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준 장미 한송이 앞에 두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나간 날들은 너무나 우울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장미처럼 화사해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밝혀준 촛불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 날들은 너무나 어두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작은 불빛하나 가슴에 밝혔으니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불러준 내 이름 석자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 날들은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내 이름 귀해졌으니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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