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맺은 인연이기에... 그대를 내 가슴속에 고이 묻어 두어야함은 영원히 남을 나의 사람 나의 사랑이기 때문이지요.. 굳이 사랑을 확인하지 않고서도 그대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음 또한 잔잔히 흐르는 강물같은 사랑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롭고 쓸쓸한 나의 바람막이가 되어주는 그대 세월도 가고 사랑도 가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고 하건만... 그래도 남겨지는 건 그대와 나의 거짓없는 마음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내일을 버리고 오늘로 가는 시간 열차를 타고 당신의 푸른꿈속 넓은 그 길을 향해 나도 모르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의 연주와 함께 보일 듯 보이지 않고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당신의 모습을 모아서 오늘도 나는 그대를 만나려 꿈속의 긴 여행을 떠납니다.. 그러나 난 슬프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또 내일이 있기 때문에 오늘 못다한 사랑이 기다리겠죠. 그래서 슬프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기다립니다... |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 11834 | 우리에겐 희망찬 내일이 있다 | 콜빌 | 06-23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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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30 | 사랑은 언제나 함께 합니다 | 콜빌 | 06-23 | 0 | 0 |
| 11829 | 그리움도 사랑합니다...♥ | 콜빌 | 06-23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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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27 | 친구는 그때 그때의 친구도 있을 수 있다 | 단군 | 06-23 | 0 | 0 |
| 11826 | 내가 잃어 버리고 살아온 것은 새벽이... | 단군 | 06-23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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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24 | 하루...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 단군 | 06-23 | 0 | 0 |
| 11823 | 사랑이라는 샘물 | 콜빌 | 06-22 | 0 | 0 |
| 11822 | 자기 사랑에 빠져 보라 | 콜빌 | 06-22 | 0 | 0 |
| 11821 |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한 사랑♡ | 콜빌 | 06-22 | 0 | 0 |
| 11820 |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 콜빌 | 06-22 | 0 | 0 |
| 11819 | 내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 | 콜빌 | 06-22 | 0 | 0 |
| 11818 |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 콜빌 | 06-22 | 0 | 0 |
| 11817 | 아름다운 사람에게 | 콜빌 | 06-22 | 1 | 0 |
| 11816 | 내가 그를 떠난 후 처음으로 그를 어제... [1] | 단군 | 06-22 | 2 | 0 |
| 11815 |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1] | 단군 | 06-22 | 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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