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좋은글게시판

원글 : 12,779댓글 : 7,204
2026.06.28 00:28 단군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1

* 첫사랑은 용광로처럼 뜨겁기만 했다(쇼가꾸깡ㅡ일본)

* 웃었다.사랑을 하고 있다.봄이었다.나의 메모리얼(시세이도ㅡ일본)

* 아아,비누미인(가네보 홈 프로덕트ㅡ 일본)

* 나의 피부는 내 자신의 작품이다(마리퀸트ㅡ 미국)

* 가네보의 봄은 들뜨고 들뜬 작은 고양이(가네보ㅡ 일본)

* 캔비어의 빈 깡통과 깨어진 사랑은 가까운 쓰레기통으로(산토리 캔비어ㅡ 일본)


CLOSE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