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전화했더니 사장님이 3시인가? 예약가능하다해서
다른곳 가려고 했는데 사이즈 진짜 좋다고 자기 믿고 한번
와보면 왜 예약이 늦게까지 꽉 차있는지 알거다라고 해서
친구랑 어차피 할거도 없었는데 피시방가서 기다림 ㅋㅋ
실장님이 우스겟소리로 진짜 민서는 여배우상 이라고했고
햇살이도 민서랑 준하게 이쁘다고 들어서 2인으로 예약함
3시에 둘이 들어가서 4시 쯤 나왔는데 진짜 예뻤음
저는 민서 봤는데 친구도 예뻤다고 너무 맘에들었다고함
친구는 여기저기 진짜 많이다녀서 예쁘다고 잘 안 하는데도
여기는 믿고 계속 다닐 업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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