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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74댓글 : 7,204
2026.06.30 21:08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언젠가 넌,

네가 남에게 준다고만 생각하는 날이

분명 올거야..

너 자신은

받지 못하고 산다고 생각할 날이

분명 올거야..

난 느껴봤어 그사랑.. 고통..

하루하루 펜을 잡아가고 쓰던글위에..

나도모르게 눈물흘리던 날이 있었어..

그리곤 널 보고 싶지 않기도 했다.. 바보같이..

난 네게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이 날 미치게해서..

그렇게 1년 정도 지나더라..

그냥 지나가려니 널 보아도 보지않는듯..

너나 내맘 모두 속여가며 살던 어느날..

네가 내게 인사를 한다..

그리고 네게주는 편지 한통..

˝ 지금은 이 말밖애 할 말이 없다..

나랑 다시 친구가 되어주지않을레..?ㅠㅠ˝

ㅎㅎ ...

비록 친구지만..

다시와준 너에게.. 그리고..

이때까지 내가 잘못생각 하고살았단게..

정말 감사해 .. 정말기뻤다..
미안해..

비록 주기만할지라도..

받지못하더라도..

주어야 될 사랑..

이제야 줘서,,

노력해야한다..

상대는 내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사랑하기위해 노력하는거니까..

사랑이 고통스럽다지만,,

그내면의 사랑.. 기쁨..

준다는 걸로 사랑이 아름다운 거란거..

넌 알아야되..

내맘에 사랑이 떨어질라치면..

누군간 네게

사랑을 다시 채워주리란것도 믿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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