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매니저와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 받으면서 발기가되었는데
갑자기 제 존슨 잡으면서 장난감 만지듯이 움직이는데
빨리 한발 빼줬으면하는 간절함에 흥분이 ㅜㅜ;
후다닥 콘을 장착하고 미미를 제 위에 올려놓고 삽입했습니다!
수줍은 듯 미소지으면서 허리흔들던 미미...아직도 잊지 못할거같네요
제가 피곤해서 오래버티지 못하고 금방 싸버렸는데..지금 생각하니 너무 아쉽네요..
담엔 좀 길게 봐야될거 같습니다!! 그땐 하고 싶은거 다 해봐야죠~~
어쨌든 미미매니저와 즐달 경험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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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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