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회원님들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 단골집 ㅎ
회사 끝나고 월급쟁이들 다들 달리자는 마음에
제가 저번에 독고로 한번 갔었는데 좋았던기억에 조상무한테 연락하고 갔습니다ㅎㅎ
저녁반주로 삼산동에서 간단히 먹고 전화하니 픽업차 보내주네요
부장님부터 쫄병들까지 다같이갔습니다
4명이서 입장
아가씨들 꽉꽉차서 초이스 보여주시는데 바로바로 다들 초이스완료~~!!
전 슴이 아름답던 예리라는 아가씨로! ㅋㅋ
아가씨들 들어오고 다같이 넥타이풀고 정말 미친듯이 놀았네요 ㅋㅋㅋ
아가씨들 마인드 정말 다괜찮고 저희 다들 윗통 벗고 술마시고 노래하고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조상무님~
또 찾아왔다고 방갑게 컨디션을 4개를 챙겨주시고~~! 저때문에 주신거죠??
정말 동료들과 선임들도 하는말이 정말 대만족했다고합니다~~!^^ 3차로 갈사람
맥주집 으로 달렸네요^^
조상무님 정말 어제 다들 대만족했다고해서 오길잘했다 했네요
실수한것도 없고 좋은 자리 만들어주시고 논거 같아 몇글자 남겨요
가게 번창하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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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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