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내가 너를 잃게 되어도
그래도 너는 잠들 수 있을까..
보리수 수관처럼 네 머리위에서
언제까지나 사랑을 속삭이는 내가 없어도
이렇게 언제까지 잠자지 않고
마치 눈꺼풀처럼 상냥한 말을
너의 가슴에 너의팔과 다리에
너의 입술에 대는 내가 없어도..
언젠가 내가 너를 잃게 되어도
그래도 너는 잠들 수 있을까..
보리수 수관처럼 네 머리위에서
언제까지나 사랑을 속삭이는 내가 없어도
이렇게 언제까지 잠자지 않고
마치 눈꺼풀처럼 상냥한 말을
너의 가슴에 너의팔과 다리에
너의 입술에 대는 내가 없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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