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방문일시 : 07.17
업소명 : 정앤정아로마
지역 : 울산 남구
파트너이름 : 혜미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본 매니저는 혜미언니였는데 이쁘장했구요
보자마자 두팔을 벌려보는데 센스있게 다가와 안겨주는것이
아주 첫인상부터 사랑스럽습니다~마사지도 혈을 꾹꾹 눌러주는지
아주 시원시원하고 ㅎㅎ 마사지받다가 졸뻔 했어요 ㅋㅋㅋㅋ
서비스 또한 프로페셔널 해서 불만 하나도 없습니다.
가성비만 놓고 얘기 하자면 여기가 최고입니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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