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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79댓글 : 7,204
2026.07.18 20:53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한 줄기 바람에

속삭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괜찮습니다



도와드릴까요?

여기 앉으세요.

함께 가드릴께요.

어디 아프세요?



한 줄기 바람이 되어

누군가에게 이 말들을

전하고 싶은 하루입니다



분명

이 말을 들은 그 사람은



좌절을 잊고

슬픔을 잊고

외로움을 잊고

아픔을 잊고

고통을 잊고

분노를 잊고

활짝 웃으며



또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한 줄기 바람이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이런 바람이 되고 싶습니다.

모든 이들이 이런 바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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