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년전의 일을 기억해..
널 만나고 나서..
난 널 사랑하게 되엇고..
하지만 넌 나에게 눈길하나 주지 안앗어..
그로부터 1년후..
나와 넌 많이 말날수 있었고..
너와 친해지고 싶엇어..
넌 다른 여자를 좋아하는 듯 했어..
하지만 포기 하지 안앗어..
널 사랑해서..
몇 달전..
나는 너에게 고백을 했고..
넌 날 받아 주엇어..
그런데..
친구로 부터 들엇어..
니 맘에 바꼇다고..
그 날 나에게 잇어서..
다른애들에게 잇어서..
특별한 날이엿는데..
나는 그날..
니 앞에서 책상에 엎드려..
울엇어..너 때문에..
넌 나에게 왜 우는지 물었지만..
난 대답하지 못햇어..
그리고 나랑 넌 헤어졌고..
넌 다른 여자애를 좋아했어..
또 그 여자를 버리고..
지금은 또 다른 여자를 좋아하지만..
친구들이 널더러..
바람둥이라 하지만..
나는 널 포기 못 햇어..
하루는 널 잊으려 햇어..
그래서 나는 다른 아이를 좋아했지..
하지만..나한테 역시..
너박에 없더라..
그래서 아직 까지 좋아하고 있고..
지금은 널 볼수 없지만..
나중에는 볼수 있겠지..
너와 친하게 지낼순 없지만..
널 좋아할순 있겠지..
2년전의 사랑..
현재의 이별..
그리고..
슬픈 너와 나의 추억..
나는 기억해..
그 모든걸..
사랑한다..









0
0
10-07
248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