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어여..
얼마나 사랑했는지..마냥..얼굴만 봐구..
웃음이 나오고..보고있어두..자꾸만 보고싶을정도로..
많이 사랑했어여...그런데..
몇번의 잘못으로..이제 그녀를 더이상 볼수없을것만 같아요..
여테까지..그녀한테..잘해준것 하나없는데...
오히려..나때문에..많이 힘들어했는데..그런데..자꾸만..보고싶구..
앞으로 못볼거란걸 알면서두...마음한구석에는
그녀를 다시 보고싶어서..가슴을 쥐어 짜고 싶을 정도로..
답답하네요...
그녀를 만나면서...“사랑한다”는 이말이 그렇게 힘들었는지..
한번 해주지도 못하구..이렇게..그녀를 잊어야 하나봐요..
지금 당장 그녀한테..뛰어가서..미안하다..그리구 사랑한다..
이말을 해주고 싶은데..차마 그럴수가 없네요...
마지막으로라두..한번만 더 그녀 모습을 보고 싶은데...









0
0
10-07
248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