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피곤한 빛을 띠고.. 아무말 하지 않을때.. 무슨일 있었냐고.. 다그치기 보다는.. 따뜻한 눈빛으로.. 몇 시간이고 그댈 바라 보다가.. 헤어질때 믿는다는.. 한 마디로 내 마음 표현하는.. 그런 내가 되어 줄께요.. 그대가 힘들어 할때도.. 어설픈 위로로 오히려.. 더 답답할 내 마음.. 드러내기 보다는.. 그냥 그대 옆에서.. 조용히 다독 거리고.. 그대 맘 편해질 때까지.. 곁을 떠나지 않는.. 그런 내가 되어 줄께요.. 내가 그대에게.. 기쁨과 슬픔을 얻어가는 만큼.. 그대는 나를 통하여.. 기쁨만을 누릴 수 있도록..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 줄께요.. 나는 그대에게.. 진실한 친구가 되어 줄께요.. 그대가 마음속에.. 담고만 있던 속내를.. 부끄럼없이 솔직하게.. 표현 할 수 있는 편한 친구.. 내 마음 속 바램과 욕심의.. 잔재를 아낌없이 날려 버리고.. 순수하고 넉넉한 마음만을.. 베푸는 진솔한 친구.. 그래서..나에게 오는 발걸음이.. 좀더 가볍고 상쾌히.. 걸어올 수 있도록 언제나.. 한결같은 내가 되어 줄께요.
| ||||||||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 12205 | 참 고마운 인연/ 나명욱 | 콜빌 | 07-28 | 1 | 0 |
| 12204 |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 콜빌 | 07-28 | 1 | 0 |
| 12203 | 웃을때는 계산하지 마라.. | 콜빌 | 07-28 | 2 | 0 |
| 12202 |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 콜빌 | 07-28 | 1 | 0 |
| 12201 | 우리도 모르게 지나가는 행복 | 콜빌 | 07-27 | 3 | 0 |
| 12200 | 우리도 모르게 지나가는 행복 | 콜빌 | 07-27 | 0 | 0 |
| 12199 | 행복의 열쇠를 드립니다 [1] | 콜빌 | 07-27 | 1 | 0 |
| » | 한결같은 내가 되어 줄께요.. | 콜빌 | 07-27 | 1 | 0 |
| 12197 | 손이 따뜻한 사람 | 콜빌 | 07-27 | 1 | 0 |
| 12196 |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 콜빌 | 07-27 | 2 | 0 |
| 12195 | 현명한 사람이 되기 위한 7가지 조건 | 단군 | 07-27 | 1 | 0 |
| 12194 | 사람을 이롭게 하는 말 | 단군 | 07-27 | 1 | 0 |
| 12193 | 너는 날렵하여 청순하여 불꽃같고 | 단군 | 07-27 | 1 | 0 |
| 12192 | 잊으려고 하지 말아라. | 단군 | 07-27 | 2 | 0 |
| 12191 | 당신의 삶의 무게 잠시만 벗어두고 | 단군 | 07-27 | 0 | 0 |
| 12190 | 마음의 길동무 | 콜빌 | 07-26 | 1 | 0 |
| 12189 | 보고싶단 한마디 말보다 | 콜빌 | 07-26 | 0 | 0 |
| 12188 | 아침에 일어나면 | 콜빌 | 07-26 | 1 | 0 |
| 12187 | 귀한 인연이길... | 콜빌 | 07-26 | 1 | 0 |
| 12186 | 당신을 만나고나서 | 콜빌 | 07-26 | 1 | 0 |









0
0
07-28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