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쯤이 좋다고 여길 때가 있다
사랑이 열이라면 다섯은 보여주고
다섯은 숨기는 게 좋다
다 보이면 저편의 평화를 저해하고
너무 추격하면 무서워 도망치게 하는 일이 생긴다
마찬가지로 지혜의 반을 숨기고
증여의 반을 숨기고
다만 진실만은 언제나 전모를 보여 주어라
격렬한 목소리를 낮추어 잦은 말씨로 얘기하자...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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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 | 단군 | 07-30 | 2 | 0 |
| 12222 | 무게 | 단군 | 07-30 | 0 | 0 |
| 12221 | 헌신 | 단군 | 07-30 | 1 | 0 |
| 12220 | 기억 | 단군 | 07-30 | 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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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09 | 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 단군 | 07-29 | 0 | 0 |
| 12208 | 행복과 기쁨, 자유 그 자체가 길이기 ... | 단군 | 07-29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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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06 | 미소속의 행복 | 콜빌 | 07-28 | 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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