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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게시판

원글 : 12,774댓글 : 7,204
2026.08.01 20:13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어쩌다보니 난 그곳에 가있다

사실 보고싶기때문인데

참아 말을 못했다.....



안되는 줄 알면서...

그렇게 할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그냥 이라고 말한다...



놓지기 싫어서....이젠....

그렇다...수많은 사람들 중,,,

널 좋아 하게된걸....



지금은 그냥 옆에서 볼수만

있다면........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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