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좋은글게시판

원글 : 12,774댓글 : 7,204

2026.08.02 00:06 단군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1

오늘 밤은 어린 시절 꿈꾸었던 그 순수한 동경의 세계로
한번 걸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세월은 참 빨리 흘러 갔고,

그 빠른 세월을 건너 오는 동안
나는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더 많았습니다.
오늘 밤은 그 잃은 것에 대해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내 본래의 모습,

그리고 진정 내 꿈꾸던 것들이
무엇이었는지를......


Board Pagination 1 2 3 4 5 6 7 8 9 10 ... 639
/ 639
CLOSE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