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씨 됐네.
자식은
날아가는 새라고 했더니
이억 만리타국에 까지
날아 갈 줄이야.
말이 씨 됐네.
좋은 사람 만났다 해서
정 떼는 준비하겠다. 했더니
의논해서 길일 잡겠다. 하네.
말이 씨 됐네.
너 맘대로 하라 했더니
명년 봄날 3월 초하루
길일로 정했다네.
말이 씨 됐네.
이제
보고 싶어 어이할꼬.
말이 씨 된 걸 어이할꼬.
말이 씨 됐네.
말이 씨 되 버렸네.
말이 씨 됐네.
자식은
날아가는 새라고 했더니
이억 만리타국에 까지
날아 갈 줄이야.
말이 씨 됐네.
좋은 사람 만났다 해서
정 떼는 준비하겠다. 했더니
의논해서 길일 잡겠다. 하네.
말이 씨 됐네.
너 맘대로 하라 했더니
명년 봄날 3월 초하루
길일로 정했다네.
말이 씨 됐네.
이제
보고 싶어 어이할꼬.
말이 씨 된 걸 어이할꼬.
말이 씨 됐네.
말이 씨 되 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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