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잊어야 한다
마음이 너무나 아파오지만
엊쩔수 없는 이별 이기에
눈물만 나오는데...
가슴 가득히 그리움이 차오는데
그래도 이제는 잊어야한다
엊쩔수 없는 이별이기에 더욱
슬프다..
멍청히 하늘만 바라본다
안녕이란 인사도 할수 없음은
너무 아파서일까
그사람을 떠올리면 눈물만
가슴으로 가득차온다
기도 해야지 꿈속에서 그를 만날수 있게
그사람도 같은 생각일까
이제 다시는 만질수 없겠지
따스한 그대의 체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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