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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74댓글 : 7,204
2026.08.15 09:59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8
  
 

한 없이 부족하고 .

한 없이 미련하며 .

한 없이 소중했고 .

한 없이 행복했던 .

우리만의 추억 모두가 .

이젠 흘러가버렸기에 .

지금 흐르는 제 눈물이 존재하겠지요 .

지금 제 심장을 찌르는 가시가 존재하겠지요 .

부디 시간을 돌려달라고 .

부디 제 잘못을 용서해달라고 .

표정없는 하늘에 소리처보지만 .

언제나 그렇듯 하늘은 제게 찬바람으로 대꾸합니다 .

많이 보고싶습니다 .







(오랫만에 올리는것같습니다 .)
(그동안 글이 떠오르지않아서 애좀먹었습니다 .)
(이건 제가 술을한잔하다가 .)
(이별을 하나의주재로 묶어보고싶은 맘에
써보았습니다 .)
(항상 우울한글 올려죄송합니다 .^^)
(이글은 성시경-그 자리에 그시간에 )
(라는 노래를 들으며 썻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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