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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74댓글 : 7,204
2026.08.16 20:06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2년을 기다려봤습니다 .

미련하다고 , 부질없다고 , 제속에서 메아리치는 말들은

작은 희망조차없다고 그만두라고만 합니다 .

제안에 저도 어쩔수없지만 저이기에 .

몃번이고 어쩜 몃수억번을 생각해봤지만 .

제맘 한구석에 자리잡은 첫사랑이란 이기적인놈은 .

좀처럼 제곁에서 떠나질않습니다 .

첫사랑은 실패하는거라고 . 누구나 첫사랑은 있었다고 .

사랑을 배우기위한 하나의 길일뿐이라고 . 그만두라고 하지만 .

어쩐지 첫사랑이란놈은 끄떡도없이 절약올리듯 .

그녀를 찾습니다 .

미안합니다 . 용기없이 뒤에서 사랑해서 ...

고맙습니다 . 형편없는 제 첫사랑이 되어주셔서 ...

사랑합니다 . 어떠한 공식으로도 답을 못내릴만큼 ...



첫사랑 ... 실패한다는거 알기에 ...

전 그녀를 마지막 까지 사랑하렵니다 ...

마지막사랑도 실패한다는 말은 없기에 ...


제 그리 길지않았던 인생에 ...

첫사랑 ... 그리고 마지막사랑이란 감동을 주신 ...

그녀에게 ...





(이글은 밑에글을 마치고)
(음악을 듣던중 생각이나서 적어봤습니다.)
(이글은 역시 성시경-넌감동이었어)
(노래를 들으며 적었습니다.)
(사랑하고계신분 . 사랑하실분)
(그런분들께 추천합니다.)
(이기적인세상에서 너그러워지시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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