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연속 휴일이여서 오랜만에 일찍 예약해서 지수 보고왔습니다.
꼭 봐야지하고 벼르고 있던 세명 중 한명이 출근 했다길래
아침 일찍 연락해서 예약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기대를 않고 쉬다가 시간맞춰 방문
지수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가서
와꾸보고 실망할 수 있지 않을까 걱정이 있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이쁜 와꾸네요
요 몇달 달리면서 다니면서 본 매니저 중 세손가락에 들어갈 정도인 것 같습니다.
나이도 20대초중 으로 보이고 피부도 부드러윘구요
그리고 애교라해야하나?
애인모드도 확실하게 쉬는 텀에 침대에 누워서 팔베개 해주고 있으니
찐 여친보다 귀여웠네요.
그러고 본게임에도 요청하는거 평범한거여서 그런지 대부분 들어주고
본겜도 어느정도 잘해서 얼마 못참았네요.
일단 와꾸파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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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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