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전부를 벗고
알 몸뚱이로 모두를 대하고 싶다.
그것 조차 가면이라고 말 할지라도
변명하지 않으며 살고 싶다.
말로써 행동을 만들지 않고
행동으로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나는 혼자가 되리라.
그 끝없는 고독과의 투쟁을
혼자의 힘으로 견디어야 한다.
부리에,발톱에 피가 맺혀도
아무도 도와 주지 않는다.
숱한 불면의 밤을 새우며
홀로 서기를 익혀야 한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 12426 | 큐피트화살 | 콜빌 | 08-18 | 0 | 0 |
| 12425 | 정말감사한사람 | 콜빌 | 08-18 | 1 | 0 |
| 12424 | 내머리속에그녀는... | 콜빌 | 08-18 | 1 | 0 |
| » | 홀로서기 3 | 단군 | 08-18 | 3 | 0 |
| 12422 | 홀로서기 2 | 단군 | 08-18 | 1 | 0 |
| 12421 | 홀로서기 1 | 단군 | 08-18 | 4 | 0 |
| 12420 | 근무 중 남편으로부터 걸려온 전화 한 통. | 단군 | 08-18 | 10 | 0 |
| 12419 | 따뜻한 동행 | 단군 | 08-18 | 2 | 0 |
| 12418 | 진한 커피가 생각나면 | 단군 | 08-17 | 2 | 0 |
| 12417 | 내 영혼의 슬픈 그릇이여 | 단군 | 08-17 | 1 | 0 |
| 12416 | 사랑합니다..그대여.. | 단군 | 08-17 | 0 | 0 |
| 12415 | 청춘이란 | 단군 | 08-17 | 0 | 0 |
| 12414 | 재치 영감 | 단군 | 08-17 | 0 | 0 |
| 12413 | 보내야 한다면.. | 콜빌 | 08-16 | 1 | 0 |
| 12412 | 첫사랑...그 감동에 시나리오. | 콜빌 | 08-16 | 0 | 0 |
| 12411 | 내게도 | 콜빌 | 08-16 | 1 | 0 |
| 12410 | 메신저를 삭제하며 | 콜빌 | 08-16 | 1 | 0 |
| 12409 | 그녀에게 | 콜빌 | 08-16 | 1 | 0 |
| 12408 | 어머니의 노래 | 단군 | 08-16 | 0 | 0 |
| 12407 | 슬픔에 관하여 | 단군 | 08-16 | 0 | 0 |









0
0
08-18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