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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74댓글 : 7,204
2026.08.22 18:19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사랑한다...

솜 사탕 같은 널 좋아한다.
만지면 녹아 버릴 거 같은 널
누구보다 사랑한다.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갖은 널 좋아한다.
웃음이 가득히 찬 널 닿아가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단다.

첫 눈을 본 것처럼
널 볼 떼마다 반갑고 반갑고
기쁘고 기쁘고 고맙고 고맙고
이 시간이 영원히 멈추어졌으면 하며
사랑한다고 하고프다...
...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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